| |
|
 |
|
 |
 |
|
«
2009/01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Total : 104567
Today : 27
Yesterday : 30 |
|
|
 |
|
|
 |
|
|
|
|
| |
|
|
|
[묵공] 화려한 영상미와 뛰어난 전술보다 영화의 메시지가 더 좋았던 영화
리뷰/영화및공연 | 2007/01/10 09:23
|
| |
묵공 (墨攻: Battle Of Wits, 2006)
한국, 중국 | 전쟁, 드라마 | 132 분 | 개봉: 2007.01.10
감독 : 장지량 출연 : 유덕화(혁리), 안성기(항엄중), 최시원(왕세자 양적), 왕즈웬(양왕), 판빙빙(일열), 오기륭(자단)
<사진출처:네이버영화포토>
이미 예고편에서 화려한 영상에 반했던 묵공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관람을 하고 왔다.
성을 지키는 또 하나의 영화 최강의 조나라 10만병력을 지휘하는 공성명장 '함엄중(안성기)'와 양성을 지키기위한 묵가의 원군 '혁리(유덕화)'와의 성을 지키기위한 전생서사극이였던 만큼 스케일은 기대할만했다
기존의 성을두고 싸우는 영화중에 "무사","트로이" 또한 재미있게 보았는데 묵공은 그들과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극을 이끌고 있다. 바로 묵가사상을 함께 이끌고 있는 것이다.
영화는 한장면 한장면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전투에서 퇴각하는 병사들의 피로에 찌든 얼굴.. 전쟁이 지나간 자리의 상처들.. 활을 맞아 쓰러지는 병사들 그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본다면 전쟁이 얼마나 잔혹한가를 느낄 수 도 있다. 그런것을 보면서 혁리가 지키고자 했던 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를 다시금 생각도 하게 해주는 듯하다.
<사진출처:네이버영화포토>
혁리의 전술은 또 하나의 볼거리 10만병력과 싸움을 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전술로 성을 지켜낼 수 밖에 없다. 넓은 대지에 군사들의 이동모습또한 볼만하지만 뛰어난 전술로 성을 지켜내는 양성의 모습 또한 볼만한듯하다. 그리고 유덕화의 카리스마 또한 여성팬들에게는 푹빠져 영화에 집중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닌가 싶다. 유덕화 뿐만 아니라 반지의제왕에서의 레골라스만큼 활을 잘쏘던 "오기륭"의 발견 또한 여성팬들에게는 팬서비스같은 존재인듯하다^^
좀 아쉬운점이 있다면, 최강 조나라의 "함엄중"과의 "혁리"간의 긴장감 넘치는 전술싸움을 기대한것에 비해 너무 "혁리"에 치우쳤다라는 점이다.그래서 생각보다는 "함엄중"역의 안성기의 배역이 많이 빛나지는 않은듯하다
또한 밤에 염탐을간 혁리가 갑자기 들통나서 뛸때는 낮으로 바뀌는 어이없는 장면전환... 중간에 더빙인것이 티가 나는 입모양과 목소리가 안맞는 부분등 조금만 더 다듬어졌다면 좀더 완성도가 높은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soullim.com/trackback/64 |
Tracked from 루돌@rudol.net 2007/01/14 17:45 x
제목 : 묵공
유덕화, 안성기 주연, 가와이 겐지 음악 등 한중일 합작영화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묵공, 중국의 장지량 감독은 원작 만화 "묵공"을 영화화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