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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후기] 미래 웹 기술 포럼(글로벌 웹 기술의 미래)
Design Story/Web Story | 2007/03/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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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16일 금요일 삼성 섬유센터에서 미래 웹 기술 포럼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미래의 웹의 플랫폼이 될 4대 브라우저들의 이야기를 담고있지만, 그 이야기중에서 많은 웹의 미래의 모습이 상상이 되었고, 키워드들이 담겨있어 웹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참 의미있던 시간이였던것같다.
- FireFox 3.0과 리치웹의 미래
많은 세미나에서 만나뵐수있던 다음의 윤석찬님께서 첫 세션을 열어주셨다. 먼저 Mozilla의 탄생과 Moziila가 어떻게해서 FireFox3.0을 내놓게 되었는지를 간단히 설명해주시고
FireFox의 성공요인을 크케 3가지로 이야기 해주셨다 1. For the Users (RSS,검색툴바등) 2. by the Users (확장,테마 그리고 몽키) 3. of the Users (무료,웹표준,보안,크로스플랫폼)
그러면서 리치 웹어플리케이션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어떻게 변해야 하며,이익을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http://www.whatwg.org/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란 Tip도 주셨다.
- Safari와 그리고 한국의 웹
두번째 세션은 MS분이 해주시기로 되어있었지만, 조금의 연결문제로 애플쪽에서 먼저 하게 되었다. 애플의 신비주의 정책으로 애플에서 직접오시지 않고, 애플관련 개발을 하신다는 위트있는 소개로 왕수용님이 세션을 시작하셨다.
디자이너입장으로 많은 기술이야기는 솔직히 알아듣는부분도 있고, 못알아듣는 부분도 있었는데 왠지 애플은 디자이너들과 친숙한 관계가 있는듯한 느낌이서인지 반갑기도 하였다. 왕수용님이 사파리의 사용자층통계를 열었을때 저끝에서 그래프의 몇프로가 안된 막대지만, 엄청 많은 상승을 하고있다는 표와 함께 가장 크게 나왔던 수치를 가지고 오셨다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셨다.
애플이 브라우져에 관심을 가졌던 시기는 많은 브라우져가 애플의 장점을 살려주지 못한점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사파리는 많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탄생되었기때문에 개발 시기또한 길지 않았다고 하신다.
그러면서 역시 애플은 달라~ 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애플이 보는 미래의 환경은 해상도의 독립성이라고 한다. 미래의 Users들의 모니터는 단순히 19인치나 21인치가 아닌 터큰 모니터 환경을 가질 것을 예상하며, 그런 각양각색의 모니터 환경에서는 해상도가 독립성을 띄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
42인치 HDTV모니터에서도 웹을 띄었을때 작은 글씨가 아닌, 해상도가 깨지지않는 42인치에 많는 크기변화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큰 공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벡터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의 웹 생태계에게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MS의 김국현님 웹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김국현님은 체험의 확장과 구조의 확장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이슈화 되고있는 ActiveX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여셨다. 그리고 앞으로 웹은 체험의 확장에서 벡터기반과 XML기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으면, 가장관심을 가졌던 WPF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었다. Adobe에 도전하는 의미보다는 대체자의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 오페라 브라우저의 현재와 미래
마지막으로 오페라 조만영님의 브라우져벤더로서, 미래의 웹환경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이야기 해주셨다. 먼저 미래의 웹 환경은 브라우져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하셨다. 지금은 브라우져의 전쟁이 아닌 플래폼 전쟁 시기라며, 웹은 플랫폼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하셨다.
Web as a Platform
그러면서, 이제 웹은 위젯전쟁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미래의 오페라가 바라보는 웹은 데스크탑을 떠난 휴대폰, PDA등의 Web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 좁은 환경에서는 사각의 브라우져안에서 웹을 연동시키는것은 어려우며, 위젯이 그 환경에 맞다고 말씀을 하셨다.
또한, 웹표준에 대해서도 강조를 하셨다. 웹표준만으로 구현이 안되는것이 없으며, 오페라는 시간이 걸려도 그것을 증명할것이라는 스텐다드웹을 강조하셨다.
- 패널 토의
마지막으로 4분의 패널들이 한자리에서 각각의 주제를 두고 패널토의를 하였는데,
먼저 가장 이슈화 되고있는 ActiveX에 대해서 문제,해결을 위해서 어디서부터 출발할것이며 대안을 없는지, 정말 현재의 ActiveX들이 빠져도 보안이 가능한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솔직히 개발자가 아닌입장에서 가서 좀, 알아듣기 힘든 언어들이 있지만 조금은 사회적 문제, 문화적문제라고 하는점에 공감이 되었다. 특히 한예로 과연 해외에서는 ActiveX가 필요한 인터넷뱅킹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의 예를 동영상으로 보여주셨는데, 웹표준보안프로그램만으로 연동되는 인터넷뱅킹을 하고 있는 해외사례를 보아서도 국내에서는 많은 ActiveX가 깔리지 않으면, 보안에 위협되 된다는 인식을 가지는 것도 문제며, 아무리 보안이 철저한 시스템이라도 패키지화된 무거운 ActiveX를 모두 깔아야 한다는 점도 문제라고 제기 하셨다.
이 문제는 앞으로 법적인문제와 사회적문제를 다시 검토를 해야한다고 하셨다.
두번째로 글로벌과 한국에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과연 글로벌화가 무엇인지, 한국이 경쟁력을 갖고있는지,왜 우울만의 개구리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기술이니만 비용을 들여 외국의 다른 OS나 브라우저에도 가능하게 한다면 어떨지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다.
한국의 웹은 많은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있는것은 사실이이지만, 기술적으로 한국의 웹은 구조적 문제가 있다란점을 거론하셨다. 한예로 한국의 공인인증서때문에 국내에 좋은 제품을 외국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다란 점이다. 해당사이트에 대한 번역만 잘해둔다고 글로벌화란것은 아니란 것이다. 소수를 배제하고 가려는 방향, 통일된 환경에서 보이지않지만, 다양성에서는 다양한 기술과 드렌트가 발 생할 수 있다란 점을 이야기 해주셨다.
세번째로 미래의 브라우저,미래의 웹 이란 주제로 브라우저들이 각각의 로드맵을 갖고잇는데 어떠 방향으로 갈것인지, 3년정도의 중점전략,기능확장에 관해.. 브라우저가 핵심 플랫폼이 될것인지, 미래의 웹 브라우저는 어떤 모습 브라우저가 필요하며 어떤 기술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주제로 이어나갔다.
이점에 대해서 모질라는 웹을 빠르고 좋게 공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중립적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고 하셨다. 최신의 웹기술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자 중심ㅁ으로 가고있다란 점을 강조하시며, 웹의 본연의 근본적인 목적을 훼손하지 않으며 발전해야 한다고 하셨다.
애플의 왕수용님은 PC는 디자탈허브로서 중용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셨다. 아무리 많은 차세대 플랫폼의 웹환경이 나와도 데스크탑OS는 여전히 중요한 전략이라고 말씀을 하시며 키워드에 대해서는 스티브잡스에게 물어보시라는 위트있는 대답도 해주셨다.
오페라의 조만영님은 오페라는 모바일이나 디바이스에 중점을 둔 브라우저에 틈새시장을 노렸으며, 모바일의 입지가 강화되면 강회될수록 다른 업체도 이 틈새시장을 노릴 것이라고 하셨다.
MS의 김국현님은 MS의 전략은 사용자의 경험의 확대라며, MS가 생각하는 웹과 지향하는 바는 Open이라고 하셨다. 그것을 위해 하부구조의 확장을 막고 WPF/E에서 여러 다르 브라우저의 지원도 Open에 맞췄다하시며 3년후의 키워드역시 Open이라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한국 웹의 개혁에 대해 문제의 해결은 기술적인 해결이 아니라 사회적 분위기의 조성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하시며, 다양한 실험에서 참여하고 발전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변화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고 변화의 수용과 민감성이 조금더 문제가 된다고 하셨다. 또한, 웹표준에 대해서도 잊지않고 다시 강조를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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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갔다오고 미래의 웹 환경은 정말 무엇인가 일어날 듯한 분위기를 느꼈으며, 웹 종사자의 한사람으로 조금의 처음 웹쪽으로 빠질때에 비해 회의를 느꼈던것에 비해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였다. 사용자 중심의 웹이 될 수록 UX의 중요성도 느끼게 되었고, 특히 소수를 배려하지 않는 한국의 웹 환경에 대해서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디자이너 입장에서도 미래에 웹을 위해 디자이너로서 단순히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가 아닌 GUI에 대해서도 한번쯤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느꼈으며,그런 포럼이 생겼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의 사이트에 담겨져 있습니다. http://futurewebforum.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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