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에서 CS5가 신제품 발표회하네요~
발표회 사전등록이 시작되어서 올립니다~~*^_^*
관심있는 분들은 들어보세요~~~~~ 항상 어도비 행사는 빵빵해서 좋아요^^
사전등록 : http://www.adobecreative.co.kr/CS5Launch/sub_07_regis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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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음, '개방형 블로그' 티스토리닷컴 개설하였다는 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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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티스토리닷컴은 현재 태터툴즈가 제공하고 있는 설치형 블로그 기능과 함께 다음 블로그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기능 위주로 구성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는 "웹 환경의 개방화가 지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포털과 열린세상의 성공적인 교류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며 "사용자 참여 기반의 서비스 개발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클로즈드베타서비스에 참가하려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티스토리닷컴 사이트(www.tistory.com)에서 신청하면 된다.다음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 1인당 4명씩 사용자를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 최종 선발 된 신청자 명단은 오는 25일, 티스토리 사이트 및 개별 메일을 통해 발표된다.
◆티스토리닷컴 어떻게 구성되나 = 티스토리닷컴(http://www.tistory.com)은 누구나 간단히 e메일 인증절차만 거치면 이용 가능한 개방형 블로그 시스템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태터툴즈가 제공하고 있는 설치형 블로그 기능과 함께 다음 블로그의 우수 기능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된다.
주요 기능으로는
1.태터툴즈의 웹 표준기반 API 지원 등 오픈소스 공개
2.무제한 멀티미디어 데이터 저장 공간
3.블로그 동영상 기능 등이 있다.
다음 측은 “티스토리닷컴에서 생산된 모든 콘텐츠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공인된 저작권리인 ‘CCL(Create Common License)’표준을 준수하며, 포털이 아닌 사용자 개개인에게 컨텐츠 저작권을 부여해 건전한 UCC(User Created Contents) 생산문화를 확산해 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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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두는 필자가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던 시절 마음에 품었던 화두이다. 좋은 홈페이지를 구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역시 사용성(Usability)이 아닐까 생각한다.
조금 억지를 부리자면 새로운 기술을 난무하고, 이해하기 힘든 내비게이션에 디자이너를 위한 아트한 텍스트를 사용하는 홈페이지가 좋은 홈페이지라고 말하긴 어려울 것이다.
(필자처럼 억지를 부려 '당연하다고'할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필자가 말하고 싶은것은 사용성을 고려해야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모르는 외국어로 된 사이트에 가본적이 있는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창을 닫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홈페이지는 아무리 디자인이 뛰어나도 이해를 하지 못한 곳이라면 다시 발걸음하지 않을 것이다.그렇다고 텍스트로 된 홈페이지가 최고라는 것은 아니다.
(물론 다운로드라는 목표가 있다면 이 경우는 예외에 속한다.)
다만 사용성에 대해 조금 알아 보자는 것이다. 서론이 길어졌는데 이정도에서 마무리 짓고 본론으로 넘어가 보자.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사용성을 좋게 할 수 있을까?
아래의 스티브 크룩이 생각을 보자.
1. 사용자를 고민하게 하지 마라.
2.고민없이, 자신있게 클릭했다면 그 횟수는 중요치 않다.
3.각 페이지 분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남은 분량을 다시 반으로 줄여라.
<출처 :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스티브 크룩>
제1 법칙은 우리도 쉽게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도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니 한 번 짚고 넘어가자. 명확한 주제 설정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 홈페이지가 무엇을 위한 홈페이지인지? 이 곳을 방문한 방문객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러한 내용을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제 2 법칙은 예외에 속한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3회 정도의 링크가 적당하지만 현재 자신의 원하는 정보로 가는게 확실하다는 인식이 들면 그 횟수가 더 늘어나도 상관없다는 뜻이다.
제 3 법칙은 필요없는 것을 삭제해서 웹페이지에서 생길 불필요한 소음을 줄이고, 유용한 컨텐츠를 부각시키거나, 페이지를 짧게 만들어 불필요한 스크롤이 생기는 것을 막자는 것이다.
너무 이론적이라 어떻게 응용할지 의문이 생기실지도 모르겠다. 그럼 우리가 쉽게 실수 하는 사항들을 보면서 사용성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자.
1. 다운로드 시간을 늘리는 경우.
-용량이 많은 파일을 링크하는 경우 내가 원하는 정보가 아닌데도 로딩되기 때문에 다운로드 시간을 늘려 창 닫기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게 한다.
2. 한번에 링크라고 구별이 안가는 버튼이나 메뉴들.
-링크는 내가 링크라고 표시를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너로 오인 받을 수 있다.
3. 길게 스크롤되는 페이지들.
-가장 많이하는 실수의 하나이다. 많은 페이지가 길게 스크롤되어 한번에 페이지를 볼 수 없게되어 사용성을 떨어트린다. 글의 내용을 간소화 시켜 이러한 잘못을 방지해야 한다.
4. 끊임없이 움직이는 텍스트나 애니메이션.
-많은 까페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실수이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들은 눈에 부담을 주고, 다운로드 속도에 영향을 주며, 중요한 컨텐츠에 집중할때 방해가 된다.
5. 고아 페이지(불필요한 페이지들) 생성.
-중간에 이쪽도 저쪽도 끼지 못한 페이지들이 많으면 사용자들은 당황한다. 이 페이지는 무엇을 위한 페이지인지 헥갈리면 그 만큼 신용도를 깍아 먹는 것이다.
6. 복잡한 URL 사용.
-URL에 특수문자나 한글을 사용하면 문제가 되기도 한다.
7. 무리한 프레임 사용.
-프레임은 페이지의 일관성을 위해 빠른 로딩을 위해 생겨났지만 오히려 요즘엔 폐를 주고 있다. 간단한 예로 스크롤바 같은 것을 예를 들수 있고 뒤로 버튼을 사용할때 역시 불편을 준다.
8. 최신 웹 기술 활용.
-개인이 홈페이지를 많이 만들면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 하기 위해 자바스크립트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러한 것은 처음엔 이목을 얻을 수 있지만 사용성에 많은 부담을 준다.
9. 한물 간 정보를 그냥 두는 것.
-꾸준한 관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것이다. 한물 간 정보 역시 새로운 정보로 갱신해주던지 삭제하는 것이 신용도를 쌓기 위한 방법일 것이다.
10. 새 창을 띄우는 경우.
-필자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새 창 뜨기다. 나는 원하지 않는데 광고라서 어쩔 수 없이 뜨는 경우가 많은데 누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원하지 않는 창이 뜨는 걸 허용하겠는가?
11. 일관성이 떨어지는 디자인.
-'내가 있는 곳이 전에 봤던 페이지의 연속인가?'라는 의문이 들면 일관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12. 너무 많은 부실한 컨텐츠 사용.
-요즘 많은 사이트들의 전부 포탈화 되고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과거에는 사이트마다 개성이 있었는데 현재는 그러한 개성이 모두 사라지고 뭐 하나만 나오면 너도 나도 따라 컨텐츠를 늘려간다. 그러나 많은 컨텐츠에 쌓을 노력을 하나에 치중하면 그 컨텐츠는 타 사이트에 비해 뛰어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사용자들이 포탈에 길들여져 있어 포탈에 합류하지 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이 대세인듯 싶다. 그렇다고 우리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나 까페 역시 잘 사용하지도 않는 컨텐츠를 무리하게 늘리고 방치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자. 자신 있는 한가지 컨텐츠가 있으면 이것을 보기 위해 방문객이 올 것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러한 컨텐츠는 이제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너무 길어져 다소 정리가 필요한 것 같은데 끝으로 정리를 하면서 글을 끝마치도록 하겠다.
좋은 홈페이지란?
명확한 주제와 꾸준한 관리가 제일 중요하고, 자신의 목표로 한 방문객에 맞는 디자인틀 구축, 차별화되고 특화된 컨텐츠 보유, 사용성에 대한 고려정도 인것 같다.
출처 : 네이버 지식 in
참고자료 : 상식이 통하는 웹 사이트가 성공한다 - 스티브크룩
작성자 : webneko
원출처 : http://blog.naver.com/dang_moo/40003412600
출처 : 싸이월드 페이퍼 [웹 기획이야기 / http://paper.cyworld.com/webplanning]
Ten Ways To Take Advantage of Web 2.0
1 Encourage Social Contributions With Individual Benefit.
필자 왈, 「모두가 기여하는 것에 의해 가치가 올라가는 형태의 서비스를 만들 때는, 그 사람 개인이 기여하는 것에 의해서 무엇인가(비록 다른 사람이 기여하지 않아도) 빨리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예) del.icio.us
「많은 사람이 참가해주면 대단한 가치가 나오지만, 인원수가 적거나, 참가하는 사람들의 기여가 적을 때에는 거의 가치가 없다」는 식의 서비스를 종종 보는데, 이에 대해 더 마케팅을 해야 한다거나, 회원이 많은데는 뭘해도 잘 된다라는 식의 체념을 내뱉는 경우가 많다
2 Make Content Editable Whenever Possible.
Wiki를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지식in’도 마찬가지. none of us is as smart as all of us는 틀린 말이 아니라 생각하며, ‘대중의 지혜‘에서도 익히 느낀 바
3 Encourage Unintended Uses.
많이 열어두라는 뜻으로 이해되는데, 기획자 개인이 의도한 대로 충실히 따르기 보다 바야흐로 ‘커스터마이즈’의 시대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게임이든 커뮤니티든 네트워크 효과를 수반하는 각종 서비스에서 실제 의도와는 다른?시도와 그 입소문으로 꽤 많은 이들이 이용하면서 전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볼 때마다 경탄하게 되니..
4 Provide Continuous, Interactive User Experiences.
5 Make Your Sure Your Site Offers Its Content as Feeds and/or Web services.
실제 개인홈에서 블로그로 옮기면서도 느낀건데, ‘연결’을 배재하면 섬이 된다는 것은 상당히 빠른 변화이고 덕분에 RSS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의 조회도 뜸해지는 게 사실이다.
Furthermore, users on the Web, particularly the early adopters and influential users, are using browsers less and less, and information aggregators like RSS feed readers more and more.
6 Let Users Establish and Build On Their Reputations.
이것은 모티베이션의 문제이다. ‘편의’라는 동기부여를 뛰어넘어?훨씬 더?사람을 참여하게 만드는 거는 당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것. 그게 팬으로의 신청이 됐건, 커멘트와 트랙백인 됐건, 혹은 우수 레뷰어 등이 됐건.. ?갈수록 현실 사회에서 다수의 1인으로는 얻기 힘든 ‘인정’을 내가 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곳이라면 근사하지 않은가
7 Allow Low-Friction Enrichment of Your Information.
예전에 DIgg을 보면서도 느낀건데, 결국 사회의 성장과 비슷하게 혹은 정반합과 같은 이유로 특정 기준에서의 그루핑과 다시금 논의의 확산 등이 가능한 구조 역시 도움이 된다고 본다
8 Give Users the Right To Remix.
9 Reuse Other Services Aggressively
10 Build Small Pieces, Loosely Joined.
모든 것을 다하고 싶다고 커다란 맥가이버칼을 만들어선 안된다라고 하는데 재밌는 표현이로고.. 유기적인 성장을 위해서 하나의 서비스/ 기능에 충실하고 또 그만한 층을 만족시킨 이후 넥스트 스텝을 밟아 나가야 한다는 것. 비단 웹서비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제품에서도 이와 같은 과욕의 결과를 볼 수 있다
본문에서 재미난 case들을 많이 다루고 있는 데 아직 안 써본게 많아서 일단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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