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에서 CS5가 신제품 발표회하네요~

발표회 사전등록이 시작되어서 올립니다~~*^_^*

관심있는 분들은 들어보세요~~~~~ 항상 어도비 행사는 빵빵해서 좋아요^^


사전등록 : http://www.adobecreative.co.kr/CS5Launch/sub_07_register.asp



2010/04/14 01:01 2010/04/14 01:01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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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웹사이트에 접속하니 흥미로운 기사가 발견이 되어서 클릭해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저 재미있었던것은 그 기사밑에 달린 댓글들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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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
김태희 "재벌가는 동떨어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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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기존의 기발한 댓글보다는 요즘에는 악플러들이 많아서 댓글도 가끔 읽기 싫을 정도로 많았던
N사의 기사 댓글에 기존에 기발한 댓글의 말빨을 내세우던 이들이 다시 그 위력을 보여주는 듯했다.
오랜만에 댓글을 보면서 유쾌한 웃음을 지었던거 같다.


개인적으로"군인-휴가는 나와 동떨어진 세계"와"24년솔로-커플은 나와 동떨어진 세계"에 마음이 아프면서 너무 웃기였는데, 여러분은 어떤 댓글이 가장 맘에 드셨는지요???
2006/10/23 05:26 2006/10/23 05:26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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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iper 2006/10/26 01: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녀의 기사를 보고 씁쓸했는데,
    아래의 댓글을 보니 한참을 웃게 만드네요..^^

  3. LifeFeel 2006/10/26 01: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기발한 댓글들이 많네요. 우리나라 누리꾼들 보면 말빨하나는 대단한것 같아요 ㅋㅋ

    • 인어 2006/10/27 02: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정말 한말빨하는거같아요^^
      우리나라 누리꾼들의 말빨을 이길 수 있는 나라가 있을까요 ~ㅋㅋ 그리고 댓글을 보면, 그나라의 문화 및 사회현상도 함께 보이는거같기도 해요...^^

2006년 10월 19일 SK커뮤니케이션의 엠파스인수에 관해 공식기사가 발표되었다.
6월쯤인가.. 이글루스가 SK에 인수된다라는 이야기가 떠돌면서 소리소문있게 엠파스도 인수한다는 말이 같이 떠돌았다. 하지만, 유언비어라고 다시 말들을 하였다.
역시.. 아니땐 굴뚝에는 연기가 나랴라고.. 옛말 틀린것이 없다란것을 다시 확인해준 기사였다.

내가 이 기사를 접한것은 오후 4시쯤...
그날 따라 이리저리 회의일정이 많아 잡혀서 정신이 없던 터였고, 과동생이 메신져로 소식을 전해주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SK Corp관련 일이여서 SK본사에 파견이 되어있다란 사실이다. 그런데 아무도 이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난, 기획자가 아니여서 이번 인수설에 관해서 꼼꼼히 분석이 안되어도.. 그래도 예전에 검색이 안될때 꼭 엠파스르 찾더 누리꾼으로서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안타깝기도 하였다. 네이버의 지식검색이 나오기전까지 그래도 포털업계의 1위를 잡고있던 곳이 라이코스를 이어서 추억의 포털로 자리매김해야 하는것때문이다.

- 포털업계에 새로운 강자로 SK컴즈가 될것인가?
솔직히 난 엠파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SK컴즈의 새로운 강자자리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된다.
이유는 기존의 라이코스가 이제는 기억도 못하는 이들이 많을 정도로 시너즈효과를 잘 발휘못했기 때문이다.
라이코스의 검색은 좋았다고 말하지 못해도 라이코스게시판은 많은 누리꾼을 가지고있는 곳이였다.
활발한 커뮤니티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포털에서는 매력적인 요소인것이 아닌가?
그런 활발한 커뮤니티를 SK컴즈에서는 잘 살리지 못하고 네이버의 붐에 그자리를 넘겨준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기때문이다.
특히,라이코스 코리아를 인수하면서 라이코스닷컴은 다음이 인수한것은 좀 의아하게 생각이 든다

- 구글의 현지화의 성공과 SK컴즈의 포털계의 성공은?
솔직히 구글의 새로운 발상과 사용자측면을 생각한 사이트인점은 인정하지만 현지화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듯하다.
타 나라에 비해 한국이라는 민족성을 무시한다면, 아무리 구글이라도 손을 들수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런면에서는 SK컴즈가 더 유리 하다고 생각이 든다.
누구보다 한국이라는 민족성을 자극시킬 무엇인가를 발상하기에 좋은 위치에 자리매김하고 있기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현지화 성공보다는 SK컴즈의 포털업계에서 자리를 잡고 해외에서 구글의 위치에 위혐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데.. 너무 크게 보는것인가???

한국어가 의미에 따라서 검색조건이 많아서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네이버의 경우는 그런 검색조건과 한국사람들만의 특화된 검색 수작업을 통해서 현재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 예로 지난월드컵때 재미있는 현상중에 "박지성의 일기"가 유행이 된적이 있었다.
"지성이의 일기"를 야후,엠파스,네이트등에 검색을 했을때는 해당 뉴스,블로그,관련경로까지만 나왔지만
네이버의 경우는 맨위화면에 지성이의 일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과 1탄부터 현재 나온 버전까지 링크를 걸어놓고 해당 사이트링크가 나온후에야 뉴스,블로그등이 나오는 형식이였다.

이런데, 어떻게 네이버 검색을 사용안할 수 있겠는가..
월드컵때는 지단을 검색하면 축구선수의 지단이 검색이 되어야 하는데, 순수하게 계란으로 만든 지단음식에 관한 정보가 나온다면 그 검색엔진을 누가 사용하겠는가..
그런 특성까지 모두 두루두루 감싸안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구글이 알게 된다면 2년안에 검색사이트로 1위를 차지하는것은 시간문제인것같다.

-많은이들의 말과 말
SK컴즈의 엠파스 인수설은 정말 놀라운 소식중에 하나인것이 분명한것이 많은 분석을 내놓기도 하였다.
그중 눈에 띄는 기사는 엠파스"맑음",다음"흐림"이란 기사였다.
[ 기사 원분보기 클릭 ]

많은 기사들이 SK컴즈가 포털계의 1위자리를 노리고 있다라고 말들을 하였고, 포털계의 2위인 다음은 자리가 불안해 한다는 말들이 많다.
다음 역시 이번 인수에 관련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이 아직까지 그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은 꾸준히 변화를 기획하고 있기때문이 아닌가?
플래닛이 성공을 하지 못하였지만, 변화의 한 시도에 하나였으며 아직은 많이 불편하지만 다음카페또한 무시못할 요소중에 하나이다.
그냥 지켜만 볼 다음이 아니란 생각도 들어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어떤것이 또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나올것인지 궁금할 뿐이다.
또한, SK컴즈도 네이버의 지식검색처럼 강력한 컨셉을 가진 서비스를 기획하지 않는다면 다음이나 SK컴즈나 여전히 똑같은 자리로 남지 않을까란 작은 생각이 들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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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포털사이트의 캐릭터를 동물로 하면, 추억속으로남게 되는가?
기존의 라이코스의 멋진 강아지도.. 엠파스의 큰 안경을쓴 토끼도.. 기억하는 이가 별로 안남게 되는것인가..
특히 알이 굵은 안경을 쓴친구들에게 엠파스토끼같다며, 놀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도 하다..
(1년도 안되어 추억속으로 들어가 포털 "M"도 양이 아닌가?? 그때 김씨가 엠~~ 했을때 양이 나온것같기도 한데..)
2006/10/22 16:24 2006/10/22 16:24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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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음, '개방형 블로그' 티스토리닷컴 개설하였다는 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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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티스토리닷컴은 현재 태터툴즈가 제공하고 있는 설치형 블로그 기능과 함께 다음 블로그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기능 위주로 구성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는 "웹 환경의 개방화가 지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포털과 열린세상의 성공적인 교류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며 "사용자 참여 기반의 서비스 개발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클로즈드베타서비스에 참가하려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티스토리닷컴 사이트(www.tistory.com)에서 신청하면 된다.다음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 1인당 4명씩 사용자를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 최종 선발 된 신청자 명단은 오는 25일, 티스토리 사이트 및 개별 메일을 통해 발표된다.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중에서..

◆티스토리닷컴 어떻게 구성되나 = 티스토리닷컴(http://www.tistory.com)은 누구나 간단히 e메일 인증절차만 거치면 이용 가능한 개방형 블로그 시스템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태터툴즈가 제공하고 있는 설치형 블로그 기능과 함께 다음 블로그의 우수 기능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된다.

주요 기능으로는
1.태터툴즈의 웹 표준기반 API 지원 등 오픈소스 공개
2.무제한 멀티미디어 데이터 저장 공간
3.블로그 동영상 기능 등이 있다.


다음 측은 “티스토리닷컴에서 생산된 모든 콘텐츠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공인된 저작권리인 ‘CCL(Create Common License)’표준을 준수하며, 포털이 아닌 사용자 개개인에게 컨텐츠 저작권을 부여해 건전한 UCC(User Created Contents) 생산문화를 확산해 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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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 또한 궁금해서 신청해보았다..
과연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이 발동하였다.
기사가 나오자마자 티스토리닷컴에 가보았지만, 아직 오픈하지 않은 상태여서 그 호기심의 지수는 더 높아갔다.
그리고... 몇시간후 드디어 그 모습이 나타났다.

치사한 약관에서 떠나라!!!
이미 그 약관에 떠나서 따로 독립하였지만, 글속에 담긴문구들은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참 재미있다"란
생각을 들게 하였다. 그런데....

그것이 다가 아니란 말인가... 티스토리는 새로 들어갈때마다 새로운 문구로 사용자를 자극시켰다.

셋방살이 인생도 떠나라!!!

포털에 귀속되어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느끼는 생각....
너무 긴 도메인이 싫고,독립 도메인을 가진 사람들이 부럽긴해도 막상 그 모든 작업을 하긴 막막한 이들...

이번엔 작은세상에서 나와라 이거지~

이건 누군가를 생각하는 작은 세상아닌가..

오홋!! 용량제한! 함께 떠나라!!!

총용량에 제한은 없지만, 1개당 올리는 파일용량의 제한이 불편했던 기억을 더듬게 하게 한다.

그럼 적어도 티스토리는 자유로운 도메인방식에 무제한용량업로드에, 태터툴즈방식이다보니 스킨 또한 자유로울듯하고...포털에 귀속되어지지 않기때문에 내가 만든 컨텐츠는 다음에 귀속되지 않고 내 순수한 자산이 된다는것인데.. 과연 그모습이 어떨지 참 궁금해진다..
2006/05/18 01:49 2006/05/18 01:49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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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스트안 2006/05/24 01: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흐흫

  3. 편집장 2006/05/26 10: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당첨 되셨어요?
    전 떨어졌는데. ^^;;

    • mermaid 2006/05/26 18: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니요..저도 떨어졌더군요...ㅠㅠ
      그래서인지 그 모습이 더 궁금해요~~
      그래서 어디 초대권없나 보고있답니다~


아침에 벤치마킹을 하는데, 풀무원이 리뉴얼을 하였다.
유독 "바른 먹거리"라는 카피가 맘에 들어 정이가는 제품이다 보니, 꼼꼼히 사이트를 살펴보게 되었다.
정형화된 포멧방식은 딱딱한 느낌이 들어 풀무원의 상품이미지를 표현이 잘 안될듯해서인지 포멧자체가 자유로웠다.
그리고 풀무원을 잘나타내주는 컬러가 어딜봐도 풀무원사이트구나를 느끼게 하였는데..

- 눈에 띄는건 요즘 관심을 갖고있는 GNB였다.
사용성을 생각을 했다면 상단에 위치를 하였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를 상단에서 살려주다 보니, 네비게이션이 중앙오른쪽에 위치되어있다.

어쩌면, 네비게이션보다 네비게이션 위에 있는 배너들이 더 중요했는지 모른다.
강한 컬러가 가운데에 포인트처럼 자리 잡혀서 네비게이션인것은 눈에 띄지만, 너무 유사계열의 색상들이 집합되어있어서 네비게이션 컬러는 포인트컬러로 썼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럼 서브에 들어가면 중앙에 있는 메뉴가 어떻게 될것인가..
대부분상단으로 다시 올라가는데... 역시나 상단으로 올라갔다


- 네비게이션이 저렇게 중앙 오른쪽에 위치하는것은 참 드문 경우다.
특히 오른쪽에 위치하는건 좀 위험한 소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마우스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기때문에 오른쪽에 네비게이션이 있으면 좀더 사용성이
높지 않을까란 말이 나오기도 하고.. 요즘에는 블로그가 오른쪽에 메뉴트리가 있는 형식을 많이 보기 때문에,
이제는 오른쪽에 위치해 있는 네비게이션은 익숙해져있어 사용성에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왜 위험한 소지가 있을까?

그것은 즐겨찾기를 켜두었을 경우 메뉴가 짤릴 위험이 있기때문이다.
그럼 1024*768에서 한번 볼까...


별무리 없이 깨끗하게 참 알차게 사이트가 담겨있다.
그래서 즐겨찾기를 켜보았다.


- 이런... GNB가 너무많이 잘리게 되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왼쪽의 공간이 낭비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1024*768상태에서 즐겨찾기를 켜놓았을때는 회사소개이후로는 메뉴가 보여지지 않는다..
과연 그럼 회사소개는 중요한 정보가 아니기때문인가??

GNB앞에 Navigation이라고 알려주는 불필요한 정보를 삭제하고 메뉴를 좀더 앞으로 빠져 나왔다면,
좀더 정보가 보여지지 않았을까...

사이트를 만들때, 사용자에게 정보가 잘 전달이 될지 여러 브라우져와 환경에서 테스트를 해보게된다.
그럴때 마다 나도 모르는 에러를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하나씩 쌓아갈 수록 좀더 사용자들에게 좋은 환경의 사이트가 지어지지 않을까..
2006/05/17 09:21 2006/05/17 09:21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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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홈페이지가 좋은 홈페이지일까?

이 화두는 필자가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던 시절 마음에 품었던 화두이다. 좋은 홈페이지를 구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역시 사용성(Usability)이 아닐까 생각한다.

조금 억지를 부리자면 새로운 기술을 난무하고, 이해하기 힘든 내비게이션에 디자이너를 위한 아트한 텍스트를 사용하는 홈페이지가 좋은 홈페이지라고 말하긴 어려울 것이다.

(필자처럼 억지를 부려 '당연하다고'할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필자가 말하고 싶은것은 사용성을 고려해야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모르는 외국어로 된 사이트에 가본적이 있는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창을 닫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홈페이지는 아무리 디자인이 뛰어나도 이해를 하지 못한 곳이라면 다시 발걸음하지 않을 것이다.그렇다고 텍스트로 된 홈페이지가 최고라는 것은 아니다.
(물론 다운로드라는 목표가 있다면 이 경우는 예외에 속한다.)

다만 사용성에 대해 조금 알아 보자는 것이다. 서론이 길어졌는데 이정도에서 마무리 짓고 본론으로 넘어가 보자.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사용성을 좋게 할 수 있을까?

아래의 스티브 크룩이 생각을 보자.

1. 사용자를 고민하게 하지 마라.

2.고민없이, 자신있게 클릭했다면 그 횟수는 중요치 않다.

3.각 페이지 분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남은 분량을 다시 반으로 줄여라.

<출처 :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스티브 크룩>


제1 법칙은 우리도 쉽게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도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니 한 번 짚고 넘어가자. 명확한 주제 설정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 홈페이지가 무엇을 위한 홈페이지인지?  이 곳을 방문한 방문객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러한 내용을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제 2 법칙은 예외에 속한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3회 정도의 링크가 적당하지만 현재 자신의 원하는 정보로 가는게 확실하다는 인식이 들면 그 횟수가 더 늘어나도 상관없다는 뜻이다.

제 3 법칙은 필요없는 것을 삭제해서 웹페이지에서 생길 불필요한 소음을 줄이고, 유용한 컨텐츠를 부각시키거나, 페이지를 짧게 만들어 불필요한 스크롤이 생기는 것을 막자는 것이다.


너무 이론적이라 어떻게 응용할지 의문이 생기실지도 모르겠다. 그럼 우리가 쉽게 실수 하는 사항들을 보면서 사용성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자.

1. 다운로드 시간을 늘리는 경우.
-용량이 많은 파일을 링크하는 경우 내가 원하는 정보가 아닌데도 로딩되기 때문에 다운로드 시간을 늘려 창 닫기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게 한다.

2. 한번에 링크라고 구별이 안가는 버튼이나 메뉴들.
-링크는 내가 링크라고 표시를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너로 오인 받을 수 있다.

3. 길게 스크롤되는 페이지들.
-가장 많이하는 실수의 하나이다. 많은 페이지가 길게 스크롤되어 한번에 페이지를 볼 수 없게되어 사용성을 떨어트린다. 글의 내용을 간소화 시켜 이러한 잘못을 방지해야 한다.

4. 끊임없이 움직이는 텍스트나 애니메이션.
-많은 까페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실수이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들은 눈에 부담을 주고, 다운로드 속도에 영향을 주며, 중요한 컨텐츠에 집중할때 방해가 된다.

5. 고아 페이지(불필요한 페이지들) 생성.
-중간에 이쪽도 저쪽도 끼지 못한 페이지들이 많으면 사용자들은 당황한다. 이 페이지는 무엇을 위한 페이지인지 헥갈리면 그 만큼 신용도를 깍아 먹는 것이다.

6. 복잡한 URL 사용.
-URL에 특수문자나 한글을 사용하면 문제가 되기도 한다.

7. 무리한 프레임 사용.
-프레임은 페이지의 일관성을 위해 빠른 로딩을 위해 생겨났지만 오히려 요즘엔 폐를 주고 있다. 간단한 예로 스크롤바 같은 것을 예를 들수 있고 뒤로 버튼을 사용할때 역시 불편을 준다.

8. 최신 웹 기술 활용.
-개인이 홈페이지를 많이 만들면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 하기 위해 자바스크립트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러한 것은 처음엔 이목을 얻을 수 있지만 사용성에 많은 부담을 준다.

9. 한물 간 정보를 그냥 두는 것.
-꾸준한 관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것이다. 한물 간 정보 역시 새로운 정보로 갱신해주던지 삭제하는 것이 신용도를 쌓기 위한 방법일 것이다.

10. 새 창을 띄우는 경우.
-필자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새 창 뜨기다. 나는 원하지 않는데 광고라서 어쩔 수 없이 뜨는 경우가 많은데 누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원하지 않는 창이 뜨는 걸 허용하겠는가?

11. 일관성이 떨어지는 디자인.
-'내가 있는 곳이 전에 봤던 페이지의 연속인가?'라는 의문이 들면 일관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12. 너무 많은 부실한 컨텐츠 사용.
-요즘 많은 사이트들의 전부 포탈화 되고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과거에는 사이트마다 개성이 있었는데 현재는 그러한 개성이 모두 사라지고 뭐 하나만 나오면 너도 나도 따라 컨텐츠를 늘려간다. 그러나 많은 컨텐츠에 쌓을 노력을 하나에 치중하면 그 컨텐츠는 타 사이트에 비해 뛰어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사용자들이 포탈에 길들여져 있어 포탈에 합류하지 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이 대세인듯 싶다. 그렇다고 우리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나 까페 역시 잘 사용하지도 않는 컨텐츠를 무리하게 늘리고 방치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자. 자신 있는 한가지 컨텐츠가 있으면 이것을 보기 위해 방문객이 올 것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러한 컨텐츠는 이제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너무 길어져 다소 정리가 필요한 것 같은데 끝으로 정리를 하면서 글을 끝마치도록 하겠다.

좋은 홈페이지란?

명확한 주제꾸준한 관리가 제일 중요하고, 자신의 목표로 한 방문객에 맞는 디자인틀 구축, 차별화되고 특화된 컨텐츠 보유, 사용성에 대한 고려정도 인것 같다.

출처 : 네이버 지식 in
참고자료 : 상식이 통하는 웹 사이트가 성공한다 - 스티브크룩
작성자 : webneko
원출처 : http://blog.naver.com/dang_moo/40003412600

2006/04/11 04:23 2006/04/11 04:23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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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캔들], [엽기적인 그녀], [동갑내기 과외하기] 유명한 플래시 사이트,
나이키등의 각종 패션 브랜드 사이트로 유명한 포스트 비쥬얼 (www.postvisual.com)의
플래시 아티스트 '설은아'씨의 '웹디자이너의 노하우'를 발췌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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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노하우
1) 비트맵 이미지를 플래시에 사용할 때 압축방법

일단 포토샵과 같은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에서는 최대한 이미지의 질을 좋게하여 플래시로 임포트 한 다음 라이브러리의 비트맵 속성상자를 이용하여 압축률을 조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미지가 명암단계나 색상이 많은 파일일 때는 JPG, 단순 도형이나 텍스트 처럼 명암단계가 적고 색상이 적게 사용된 경우에는 GIF파일로 저장)

(2) 플래시의 test movie모드의 streaming graph 적극 활용하기
무비를 최적화 할 때 용량을 살펴보거나 무비의 부하를 조절할 때 streaming graph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로딩 액션을 넣을 때에도 그래프를 보며 프리로딩 용량을 계산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최소한의 프리로딩 용량을 설정하고 나머지는 무비가 진행되는 동안 전송되도록 하면 됩니다.

(3) 자신의 작업 평가하기
작업을 시작하면서 끝날 때까지 수없이 반복하여 작업을 살펴봅니다.
사이트가 오픈할 때 쯤 되면 지겨워질 정도로요. 그리고 조금씩 개선되어야 할 점이 발견되면 계속 작업에 반영해 나갑니다. 마지막으로는 전혀 웹서핑에 관심 없는 사람과 조금 익숙한 사람, 매우 익숙한 사람...들에게 직접 모니터를 부탁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하고 사람들의 요구사항을 여과하여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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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http://blog.naver.com/dang_moo/40002600748
2006/04/11 04:22 2006/04/11 04:22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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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제이콥 닐슨(Jacob Nielson)이 논했던 웹사이트의 "10가지 실수"는 아직도 웹 사이트 제작에 있어 고려 대상이며, 여전히 많은 웹 사이트에서 문제점으로 발견되고 있다. 즉, 지난 3년간 변한 것은 그리 많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새로운 웹 기술과 어플리케이션의 출현에 따라 새로운 차원의 실수도 생기고 있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최악의 웹 사이트 디자인 10가지에 대한 제이콥 닐슨과 국내 기업으로서 홍익인터넷의 주장을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제이콥 닐슨이 말하는 10가지 최악의 실수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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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닐슨의 최악의 웹 사이트 디자인 10가지


1. "백(back)" 버튼이 작동하지 않거나 느리다.

백 버튼은 웹이용자들에게 구명 밧줄과 같으며, 실제로 두번째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네비게이션 기능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제일 많이 쓰이는 네비게이션은 하이퍼텍스트 링크이다.)

이용자들은 백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어떤 경우에라도 자신들이 웹에서 했던 시도에서 벗어나 익숙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어떤 사이트들은 백 버튼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러 이용자들을 당황하게 한다.
· 새 창 띄우기 (실수 2 참조)
· 자동 리다이렉트는 이용자가 백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브라우져가 이용자를 원하지 않는 페이지로 이동 시킨다.
· 캐쉬 방지는 백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브라우저에 캐쉬로 저장된 페이지가 불려오는 게 아니라, 새로이 웹서버에서 페이지를 재호출하게 되어 백 버튼이 작동하는 시간을 2배 정도 지연시킨다.

2. 새 창을 띄우고 본다.

새 창을 띄우는 것은, 마치 진공청소기 판매원이 고객의 카페트에 재떨이를 엎지른 것과 같다. 특히나 최신의 OS는 끔찍한 창 관리 기능을 갖고 있기에 이용자들은 "제발, 내 스크린을 더 많은 창으로 오염시키지 말란 말이야! 새 창이 필요하면, 내가 알아서 띄울 것이다!" 라는 비명을 지르게 된다.

디자이너들은 새 창이 이용자들을 그 사이트에 계속 머무르게 한다는 이론에 입각하여 새 창을 띄운다. 그러나 이용자의 컴퓨터 화면을 차지해 버리면 이용자가 적대적인 감정을 가질 수도 있으며, 일반 이용자들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기 위해 보통 사용하는 백 버튼을 쓸 수 없게 만듬으로써 이용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전략이 되어버린다. 작은 크기의 모니터로 전체 화면을 한 창으로 고정해서 쓰는 사람들은 팝업 창의 존재를 쉽게 알아 차리지 못한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고자 하는 이용자는 이미 회색으로 변해 작동하지 않는 백 버튼에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3. GUI 표준화 요소를 임의로 변경해버린다.

일관성은 사용 편리성 원칙을 구현하는 제일 중요한 요소이다. 과정이 항상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된다면 이용자는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 지 걱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축적된 경험에 따라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예측할 수 있다. 사과를 뉴튼의 머리 위에서 살짝 놓으면? 사과는 뉴튼의 머리로 떨어질 것이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이용자의 예상이 맞다고 증명되면 그들은 시스템이 그들의 조정 밑에 있다고 여기며, 친밀감까지 가진다. 시스템이 이용자의 기대를 버린다면 그들은 불편해 한다. 만약에 내가 사과를 살짝 놓았는데, 그 사과가 토마토로 변해 저 하늘로 1KM나 날라가 버린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상호 작용의 일관성이야말로 새 창을 여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한 이유이다. 일반적으로 링크를 클릭하면 같은 창 내에서 대상 페이지가 목적 페이지로 치환될 거라고 대부분 기대한다. 만약 이 이용자의 기대를 버린다면 자신의 원하는 대로 웹에서 움직일 수 없다는 불안감을 주게 된다.

최근 들어 심각하게 제시되는 일관성 파괴는 라디오 버튼과 체크박스와 같은 GUI 규격에서 발생한다. 이런 디자인의 적절한 행동론은 Windows UI Standard, Macintosh UI standard, Java UI standard 에 정의되어 있다. 이 중 플랫폼의 취사선택 여부는 최다 대중이 쓰는 플랫폼이 무엇인가에 달려 있다. (아마 Windows가 선택 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규격들이 관련된 동일한 규칙을 갖고 있으므로 어느 플랫폼을 선택하든 그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라디오 버튼의 경우 여러 조건 중 반드시 하나만 선택하게 되어 있으며, 이용자가 OK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 선택 결과가 반영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내가 방문한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은 라디오버튼이 선택만 되어도 실시간으로 즉각적인 반응을 하고 결과가 전송되고 있었다. 인터페이스 표준을 벗어난 임의의 변경은 웹을 더 사용하기 어렵게 만들 뿐이다.

4. 글쓴이의 소개가 부족하다.

이용자는 웹을 통해 이 웹을 만든 이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었다. 특히, 해당 웹 제작자의 개인 소개 및 사진은 웹을 친근한 장소로 만들며 웹에 있는 정보들의 신뢰도를 증가 시켰다. 성격과 관점이 전선을 통과하는 익명의 비트에 압승을 거둔 것이다.

그러나 아직 많은 웹사이트들이 전문 컬럼니스트를 고용하지 않으며, 기재된 글의 작성자를 알리기 꺼려하고 있다. 글쓴이를 밝히더라도 그가 어떤 인물인지 소개 하는 것 자체도 잊고 있기에 동일한 사람이 쓴 다른 글을 이용자들이 알아 챌 수도 없다.

작가명을 단순히 mailto: 로만 대신하는 것도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다.
· 대부분의 이용자는 글쓴이에게 직접 연락하기 보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더 궁금해 한다. (그 글쓴이가 쓴 다른 글을 보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물론 연락처는 글쓴이 소개에 넣어 두면 좋은 것이나 연락처가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은 피해야 한다.
· 밑줄로 표시되는 하이퍼텍스트 링크를 클릭했을 경우, 새로운 페이지가 나타나는 것이 웹에선 관습이다. 클릭했을 경우 이메일 창이 뜨는 것은 그 관습을 어기는 것으로 사용 편리성을 떨어 뜨려 웹 행동을 예상하기 어렵게 한다.

5. 정보를 보관하지 않는다.

오래된 정보 중에도 종종 좋은 정보가 많으며, 독자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다. 새 정보가 이전 정보보다 훨씬 가치 있다면, 물론 이전 정보도 가치 있을 것이다. 온라인에서 이런 옛 정보를 보관하는 것 또한 저렴하다. 지난 자료 모음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웹사이트 운영 비용을 10% 정도 증가시키겠지만, 그 컨텐츠의 유용성은 50% 증가할 것이다.

지난 자료 모음은 죽은 링크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또한 다른 사이트들로부터 해당 사이트로 링크를 손쉽게 받을 수 있게 해 준다.

6. 새로운 URL로 페이지를 이동한다.

페이지를 다른 주소로 옮기면 다른 웹사이트에서 해당 페이지로 준 링크는 작동하지 않게 된다. 무료로 참조 링크를 준 사람들의 성의를 굳이 저버릴 이유는 없지 않은가?

7. 의미와 전혀 상관 없는 헤드라인을 짓는다.

헤드라인, 페이지 제목, 소제목 등은 오프라인의 미디어와는 반드시 다르게 쓰여야 한다. 웹에서 이 것들은 UI 요소로 사용됨과 동시에 이용자들의 네비게이션도 도와주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헤드라인은 내용 중 홈페이지나 분류 페이지의 목차로 쓰이거나 검색 결과로 쓰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이든지, 글 작성은 평서체로 하며 다음의 두 가지 목표에도 부합해야 한다.

링크 다음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 이용자가 추측하지 않고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것
· 이용자가 관심 가지지 않을 내용을 억지로 클릭하게 유도하지 말 것 (이용자 방문 조회수를 증가시키는 데는 많은 도움이 되겠으나, 결국은 신뢰도 저하로 이용자들이 다시는 그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게 된다. )

8. 인터넷 첨단 유행에 무작정 뛰어든다.

웹은 자금과 적자 웹사업에서 구제 해 주겠다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푸쉬, 커뮤니티, 채팅, 무료 이메일, 3D 사이트맵, 경매 &#8211; 등등. 총알이 무엇인지 여러분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마법의 총알은 없다. 대부분의 인터넷 첨단 유행어들은 첨단 유행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한두개의 웹사이트에 약간의 이익을 안겨 줄 뿐이다.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최신 첨단 유행을 따르면 오히려 어려워 질 것이다.

인터넷 첨단 유행에 집중하여 일을 벌리는 것은 기본 고객 서비스와 이용 편리성을 개선함에 드는 시간, 자금, 관리 능력보다 더 큰 기회 비용을 요구한다. 다음 달에는 새로운 인터넷 유행어가 나올 것이다. 관심의 고삐는 늦추지 말아라. 그러나, 단순히 쥬피터가 그에 대해 리포트를 썼다 하여 그 사업에 뛰어 들지는 말아라.

9. 서버 응답 속도가 늦다.

서버 응답 시간이 늦어지는 것은 웹 이용 편리성의 제일 큰 적이다. 이전에 작성한 "10가지 실수"에서 보듯이 84%의 대형 사이트도 서버 응답 시간 규칙을 지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었다.

서버 응답 속도 저하 관련하여 제일 큰 원인은 풍부한 그래픽 디자인이다. 많은 사이트들이 너무 많은 수의 그래픽을 갖고 있거나, 또는 너무 사이즈가 큰 그래픽을 갖고 있다. 다이나믹 HTML이나 일반 HTML로 처리하면 될 것을 애플릿으로 하여 속도 저하를 야기시키는 곳도 있다. 다운로드 속도 줄이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전자상거래, 개인 맞춤 서비스의 성장은 각각의 페이지들이 작동 중 반드시 컴퓨터로 계산, 산출 되어야 하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페이지 로딩 시간의 증가는 다운로드 속도 외에 서버 성능에서도 영향을 받게 되었다. 백엔드 메인프레임이나 데이터베이스 서버로의 연결을 포함한 웹사이트를 구축하면 각 프로세스들의 처리 속도는 더욱 저하된다.

문제는 이용자들은 서버 응답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사이트가 제대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만 인지할 뿐이다. 따라서, 늦은 응답 시간은 곧장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며 이용자들은 항상 비즈니스와 함께 떠나기에 방문자수도 줄어들게 된다.

속도가 빠른 서버 구축에 투자하라. 서버 튜닝 전문가를 고용해 시스템 구조를 검토하라. 최적화된 응답 시간을 위해 퀄리티를 조절하라.


10. 광고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한다.

선별된 집중은 매우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다. 그러나 웹 이용자들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네비게이션을 하는 도중에, 어떤 광고가 보이더라도 시선을 두지 않게 되어 있다. 이것이 클릭-쓰루률이 매년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것과 웹광고가 효과 없는 이유이다.

설상가상으로 이용자들은 유행하는 형태의 광고 양식이면 완벽한 디자인 구성요소라도 바로 무시한다. 결국 무언가 무시한다는 것은, 그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고 하지도 않는 것이다.

따라서, 광고와 같은 형태를 디자인에 적용 시키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아래 가이드라인은 새로이 개발되는 광고의 형식에 따라 다양할 것을 미리 암시한다. 현재 적용 가능한 규칙은 다음과 같다.
· 배너에 시선 안주기 : 이용자는 페이지에서 배너와 같은 형태나 위치에 있는 어떤 그래픽이나 구성 요소에도 절대 시선을 주지 않는다.
· 에니메이션 기피 : 이용자들은 깜박임이나 움직이는 텍스트, 또는 과격한 에니메이션은 무시한다
· 팝업 정화 : 이용자는 팝업 창에 무엇이 있는지 보지 않고 바로 종료 시킨다. 종종 팝업에 대해 악감정을 품기도 한다. 팝업 창을 완전히 금지시키자는 것은 아니다. 팝업 창도 효과적인 인터페이스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음은 분명하다. 단, 팝업 창을 전혀 보지 않는 이용자들을 고려한 대안이 사이트에 구현되어 있는 지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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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출처 : 홍익 인터넷
원문 :
http://blog.naver.com/dang_moo/40001688533     
2006/04/11 04:20 2006/04/11 04:20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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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분석의 기법들을 통하여 다양한 결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양한 결과들중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 확인이 아니라

그 포인트들 확인을 통하여 다시 재 반영하는 것입니다.


1) 어떤 마케팅이 우리 사이트에 효과가 높은가?
베너광고, 이메일광고, 신문광고, 제휴마케팅, 프로모션, 이벤트, 검색엔진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과연 어떤 마케팅이
가장 효과가 좋은지 확인하고 집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 누가 우리의 상품에 관심을 갖는가?
상품이나 컨텐츠에 대한 방문자들의 고객 반응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야 합니다.
성별, 연령별, 직업별, 시간별, 월/일별 고객 반응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가망고객을
예측하고 볼륨을 키우는 분석모델로 활용합니다.

3) 마케팅에 따른 ROI 는 어떠한가?
마케팅 비용에 대한 효과 분석. 비용 대비 매출증가, 회원증가 수 측정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필수 입니다.

4) 지속적인 마케팅으로 예상되는 수익규모의 예측
방문자수 대비 매출액 산출, 클릭대비 매출액 산출 등의
각종 수치 점검으로 장단기 매출을 예측하고 추가적인 마케팅기획 자료로 활용합니다.

5) 방문객들이 어떤 제품에 관심이 있는가?
방문객의 페이지 이동 흐름을 파악해 봄으로서 각 페이지별 반응,
카테고리별 반응 분석을 통한 웹사이트 관리 및 상품관리 자료, 구매프로세스 관리에
활용합니다.

6) 방문객들의 웹사이트 활용 실태는?
신규 방문자, 재 방문자 규모, 방문 경로 분석등을 통한 타켓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합니다.

7) 방문객이 많이 찾는 페이지는 어디인가?
방문객이 선호하는 컨텐츠는 무엇이고, 충성도가 높은 고객이 관심을 가지는 페이지(상품)는 어떤것인지를 파악하고 사이트 기획에 반영합니다.

8) 방문객들이 방문하여 처음으로 보는것은 무엇인가?
방문자의 방문경로를 추적하여 가장 관심있는 컨텐츠와 상품이 무엇인지
혹은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 확인하여 마케팅에 활용합니다.

9) 방문객들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때 네비게이션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는가?
이용단계별 네비게이션을 분석하여 과연 방문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고 있는지
혹은 프로세스상 유저가 어려움을 격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10) 사이트 방문을 위하여 방문객들은 어떠한 검색엔진과 키워드를 이용했는가?
방문자의 리퍼러분석을 통하여 어떤 검색엔진으로 부터 많이 들어오는지, 혹은 어떤
키워드를 통하여 들어오는지를 분석하여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활용하여야 합니다.

출처 : 싸이월드 페이퍼 [웹 기획이야기 / http://paper.cyworld.com/webplanning]

2006/04/04 09:40 2006/04/04 09:40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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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을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Ten Ways To Take Advantage of Web 2.0

1 Encourage Social Contributions With Individual Benefit.
필자 왈, 「모두가 기여하는 것에 의해 가치가 올라가는 형태의 서비스를 만들 때는, 그 사람 개인이 기여하는 것에 의해서 무엇인가(비록 다른 사람이 기여하지 않아도) 빨리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예) del.icio.us
「많은 사람이 참가해주면 대단한 가치가 나오지만, 인원수가 적거나, 참가하는 사람들의 기여가 적을 때에는 거의 가치가 없다」는 식의 서비스를 종종 보는데, 이에 대해 더 마케팅을 해야 한다거나, 회원이 많은데는 뭘해도 잘 된다라는 식의 체념을 내뱉는 경우가 많다

2 Make Content Editable Whenever Possible.
Wiki를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지식in’도 마찬가지. none of us is as smart as all of us는 틀린 말이 아니라 생각하며, ‘대중의 지혜‘에서도 익히 느낀 바

3 Encourage Unintended Uses.
많이 열어두라는 뜻으로 이해되는데, 기획자 개인이 의도한 대로 충실히 따르기 보다 바야흐로 ‘커스터마이즈’의 시대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게임이든 커뮤니티든 네트워크 효과를 수반하는 각종 서비스에서 실제 의도와는 다른?시도와 그 입소문으로 꽤 많은 이들이 이용하면서 전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볼 때마다 경탄하게 되니..

4 Provide Continuous, Interactive User Experiences.

5 Make Your Sure Your Site Offers Its Content as Feeds and/or Web services.
실제 개인홈에서 블로그로 옮기면서도 느낀건데, ‘연결’을 배재하면 섬이 된다는 것은 상당히 빠른 변화이고 덕분에 RSS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의 조회도 뜸해지는 게 사실이다.
Furthermore, users on the Web, particularly the early adopters and influential users, are using browsers less and less, and information aggregators like RSS feed readers more and more.

6 Let Users Establish and Build On Their Reputations.
이것은 모티베이션의 문제이다. ‘편의’라는 동기부여를 뛰어넘어?훨씬 더?사람을 참여하게 만드는 거는 당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것. 그게 팬으로의 신청이 됐건, 커멘트와 트랙백인 됐건, 혹은 우수 레뷰어 등이 됐건.. ?갈수록 현실 사회에서 다수의 1인으로는 얻기 힘든 ‘인정’을 내가 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곳이라면 근사하지 않은가

7 Allow Low-Friction Enrichment of Your Information.
예전에 DIgg을 보면서도 느낀건데, 결국 사회의 성장과 비슷하게 혹은 정반합과 같은 이유로 특정 기준에서의 그루핑과 다시금 논의의 확산 등이 가능한 구조 역시 도움이 된다고 본다

8 Give Users the Right To Remix.
9 Reuse Other Services Aggressively
10 Build Small Pieces, Loosely Joined.


모든 것을 다하고 싶다고 커다란 맥가이버칼을 만들어선 안된다라고 하는데 재밌는 표현이로고.. 유기적인 성장을 위해서 하나의 서비스/ 기능에 충실하고 또 그만한 층을 만족시킨 이후 넥스트 스텝을 밟아 나가야 한다는 것. 비단 웹서비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제품에서도 이와 같은 과욕의 결과를 볼 수 있다

본문에서 재미난 case들을 많이 다루고 있는 데 아직 안 써본게 많아서 일단은 이정도



2006/04/04 09:37 2006/04/04 09:37
소울인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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